파릇한 수경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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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외(2015년 12월 - 2016년 2월)

2015년 12월 1일   참외가 이제는 장스탠드 키의 반을 넘어섰습니다.   참외 줄기의 끝부분입니다.  2015년 12월 3일   참외가 장스탠드의 턱밑까지 자랐습니다.    참외의 줄기 끝입니다. 잎과 넝쿨손이 복잡하지만 작게 형성된 후 점점 크기가 커집니다.    참외 잎입니다. 장스탠드로 빛을 비추지만 아무래도 빛이 부족하기 때문에 잎이 작고 얇습니다.    참외 넝쿨손이 준비해 놓은 끈을 감고 있습니다. 2015년 12월 6일  참외 줄기가 올라가다가 다시 아래로 쳐지면서 파동을 그리고 있습니다.    참외의 넝쿨손이 무언가를 잡으려고 힘들게 뻗치고 있습니다. 예쁘면서도 애처롭네요.  참외의 겨드랑이에서 새로운 싹이 나오고 있습니다.  참외 겨드랑이에 난 싹을 자세히 보니 꽃봉오리네요.2015..

동북4구 도시농업 발전을 위한 명사 특강

동북 4구(성북구, 강북구, 노원구, 도봉구)의 도시농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모임이 있었습니다. 1회차(2016.02.16)은 안철환 도시농업시민협의회 대표께서 [도시농업을 생각하다]란 주제로 강의해 주셨습니다. 2회차(2016.02.19)은 신동헌 도시농업포럼 대표께서 [포럼이 추구하는 가치]에 대해서, 이남경 무수골 주말농장 대표께서 [주말농장을 돌아보다]란 주제로 강의해 주셨습니다. 3회차(2016.02.23)은 박종민 서울도시농업전문가회 회장께서 [도시농업전문가의 비전]에 대한 강의를 해 주셨습니다.1회차(2016년 02월 16일)   이은수 노원도시농업네트워크 대표께서 취지를 설명하고 계십니다.    안철환 도시농업시민협의회 대표께서 강의하고 계십니다.    강의가 끝난 후. 2회차(2016년..

성북창의방앗간 지역문화예술 아카데미(2014.12.21-2016.02.01)

성북창의방앗간 지역문화예술아카데미에 참석했습니다.  모집공고를 보고 연락을 했더니만 벌써 인원이 다 찼다고 하더군요. 다행히 배려해 주셔서 처음으로 "예술가의 세계(?)"로 들어갈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2015년 12월 21일에 입학식이 있었습니다. 처음에 다들 모르던 사이었는데, '진주조개' 놀이를 하고, 강의를 함께 듣고, 조를 정하고, 서로 인사하고, 조별 활동을 하다보니 어느듯 친해졌습니다. 아이들은 금방 친해진다고 하는데, 어른들도 사심을 버리고 나면 금방 친해집니다. ㅎㅎ  2016년 1월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월요일 10시부터 5시 정도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오전에는  지역문화활동과 관련되어 예술활동하시는 분의 강의가 있었고, 점심 먹고 오후부터는 조별 프로그램을 만드는 시간이..

노원도시농업네트워크 강사단 송년회

2015년 12월 23일에 노원도시농업네트워크 강사단 송년회가 있었습니다. 2014년 3월부터 노원도시농업네트워크와 인연을 맺고 수경재배 강의를 시작했지만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분야가 다 달라서이겠지요. 그리고, 바쁜 이유로 모임에 참석을 잘 하지 못했습니다. 앞으로는 다른 활동가님들과 좀 더 친숙해지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삼 재배: 2014년 2월 11일 - 2014년 2월 18일

2014년 2월 11일   인삼의 뿌리 위에 상투같은 것이 볼록하게 솟아 올라 있습니다. 2014년 2월 17일       인삼이 별 변화없이 조용히 있습니다. 언제나 죽은듯이, 그러나 죽지 않은 채로 조용히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2014년 2월 18일      인삼. 여전히 조용이 버티고 있습니다.    2014년 2월 18일 이후로 일지에 인삼에 관한 기록이 없습니다. 싹 틔우는 데 실패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것으로 인삼 재배에 대한 기록을 종료합니다. 뿌리에 영양을 저장하는 식물에 대해 좀 더 연구하여 다음 기회에 무와 인삼을 다시 키워볼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