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을 내어 심는 과정은 생략한다.
2025.06.27

순에서 새로운 잎이 나기 시작했다. 뿌리가 났다는 증거이다. 이제부터는 양분을 흡수하면서 빨리 자랄 것이다. 배지는 질석을 사용했고, 저면급액 방식을 적용했다.
2025.10.19

고구마 순 하나 심은 것이 여러 갈래로 줄기를 뻗어 주변을 덮었다.

고구마을 캐내려고 줄기를 걷어내었다. 줄기와 함께 딸려나온 고구마가 보인다.

고구마를 수확했다.

비워둔 대야 너머로도 고구마가 뻗어나갔다. 비가 오니 대야에 고인 물에 뿌리가 내리기 시작했다. 이후로 양액을 공급했다.

대야에서 자라던 고구마 뿌리이다. 그냥 버리기에는 아깝다. 이걸로 방석이든 뭐든 만들었으면 좋겠다.
고구마에 큰 관심이 없어 사진을 별로 남기지 못했다. 수확할 때 큰 즐거움을 느꼈다.
고구마가 나오는 글
옥상에서 고구마 재배(2025년): 링크 (여기)
고형 배지와 양액 속에서 뿌리털의 발달 비교: 링크
안방_고구마(2017.12.13 ~ 2019.02.12): 링크
아욱(2013년 10월):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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